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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화이트리에 식빵 리뷰

by 최바바 2025.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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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사무실에서 과장님이 식빵 한조각을

 

잼만 발라서 주셨는데

 

너무 쫄깃쫄깃하고 맛있는거에요?

 

그래서 어디거냐고 여쭤봤더니

 

화이트리에 식빵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얼마 후 지나가다가 화이트리에를 발견하고는

 

구입해서 먹어봤어요.

 

화이트리에에서는 식빵이

 

full과 half로 나눠져있는데

 

half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빵집에서 사먹는

 

8개 정도 든 식빵이고

 

full은 그 두 배 정도 되는 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가족들이랑 나눠먹기 위해서 full로 샀어요.

 

써는 두께도 골라야 하는데

 

저는 1.5cm로 했던 것 같아요.

 

2cm가 best로 가장 인기가 많은 두께라고 하더라구요.ㅎㅎ

 

 

 

 

 

 

 

 

 

 

 

 

 

 

퇴근하는 길에 사가서

 

저녁에 하나씩 맛봤거든요?

 

그냥 아무것도 없이 생으로 우유랑 같이 먹었는데..!!

 

와~~~~ㅋㅋㅋㅋ

 

그 진한 버터의 향과 쫄깃쫄깃함은

 

진짜 따라갈 수가 없어요.

 

너무 맛있었어요.

 

 

 

우유랑은 또 왜 이렇게 잘어울리는지....ㅋㅋㅋㅋㅋㅋ

 

잼 발라먹기 아쉬워서

 

저희는 다 먹을 때까지 생으로만 먹었어요.

 

이틀까지는 진짜 버터향과 쫄깃함이 저 세상이고...

 

3일째부터는 일반 식빵이랑 비슷해지더라구요.

 

 

 

그래서 3일째는 3장 정도밖에 안남아서

 

그냥 계란물 입혀서 토스트 해먹었어요.

 

그래서 하루 이틀 안에 다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물론 식빵 한 봉지...

 

아무리 크다고 해도 무튼 한 봉지가

 

11,000원인 것은 꽤 비싸지만

 

사먹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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