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

샤브올데이 부산화명점 방문리뷰

by 최바바 2025. 9. 24.
728x90
반응형

친구들이랑 휴일에 만나서

 

오랜만에 밥을 먹었어요.

 

저녁인데...

 

분명 일찍 갔는데...

 

5시 40~50분쯤?

 

근데도 사람이 진짜 많더라구요.

 

깜짝 놀랐다요....ㅋㅋ

 

"분명 블로그에 올려야지~!!" 하고 왔는데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사진을 2장밖에 못찍었네요?ㅋㅋㅋㅋ

 

하핳..!!

 

이게 내돈내산 리뷰의 재미 아니겠습니까..?!!!ㅋㅋㅋㅋ

 

핑계 쩔었다.ㅋㅋㅋㅋㅋ

 

 

 

왜 뷔페처럼 피자랑, 치킨, 떡볶이 이런 메뉴들이 쫙 있잖아요..

 

그쪽에서는 아예 휴대폰 꺼낼 생각조차도 못했고,

 

음식 골라오기 바빴어요.ㅋㅋㅋ

 

거기서 카메라를 꺼낼만큼

 

블로그에 열정이 가득하진 않습니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 대문자 I, 소심한 사람이기 때문에

 

용기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 많은 인파속에서 멈춰서서 사진찍고 있었다면

 

그건 너무 민폐였을듯..?!!

 

소심하게 테이블로 가져온뒤 한 컷 찍어본 야채들..ㅋㅋ

 

제가 당근을 정말 안좋아하거든요?

 

이상하게 샤브샤브 먹을 때

 

라이스페이퍼에 싸먹을땐 당근을 꼭 넣어야하는

 

이상한 나...ㅋㅋㅋㅋ

 

 

 

저 새싹 이파리 빼고는 전부 꽉 채워서 먹는걸 좋아해요.

 

입도 작아서 한입에 먹기도 힘들면서

 

꾸역꾸역 싸먹는 나...ㅋㅋㅋㅋ

 

나도 나를 알 수가 없다.ㅋㅋㅋ

 

 

 

이 날 대기가 길진 않았지만

 

조금 대기를 했고...

 

매우 피곤하고 배가 고픈 상태였기에

 

열심히 먹다보니 사진을 안찍었어요.

 

심지어 접시에 담아온 음식도 한 장을 안찍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리뷰를 쓸까 말까 진짜 고민하다가...

 

뭐 일기삼앜ㅋㅋㅋ

 

 

 

 

 

 

 

 

 

 

 

 

 

 

 

이 날 육수는 반반으로 했는데

 

버섯육수+얼큰육수였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친구들이 고르는대로 했어요.

 

그냥 무난했어요.

 

육수는 다른 샤브샤브 체인점이랑 크게 차이점도 없고 무난무난!!

 

다만..!!

 

샤브샤브에 넣어서 먹을 수 있는 재료가

 

다른 체인점들보다 더 다양한 편이었고,

 

뷔페에 있는 음식들이 전체적으로 다 맛있었다..?

 

 

 

샤브샤브 체인점이 다양해졌잖아요?

 

만약에 '내가 샤브샤브를 중점으로 먹는다.' 하는 분들은

 

다른 샤브샤브집 가셔도 괜찮을 것 같고

(더 싼 샤브샤브 체인점들이 있으니까..)

 

'나는 샤브샤브집에서 다양한 재료들을 넣어 먹는걸 즐긴다.'

'나는 샤브샤브집 가서도 뷔페를 더 많이 즐긴다.' 하는 분들은

 

샤브올데이 괜찮을 것 같아요.

300x25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