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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부산샌드 간단 리뷰

by 최바바 2026.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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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배님이 부산샌드를 사오셔서

 

조금 나눠주셔서 2개 먹어봤어요.

 

해운대 놀러가셨다가 사오셨다고 해요.

 

낱개로 2개를 주셔서

 

사무실에서 간식으로 바로 먹어봤습니다~!!ㅎㅎ

 

 

 

 

 

크기는 크라운산도? 

 

이런 과자들보다 조금 큰 정도?

 

엄청 크지도, 엄청 작지도 않았어요.

 

10개에 거의 20,000원정도에 사셨다고 하더라구요.

 

하나에 약 2,000원꼴..

 

좀 비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샌드를 한 번 베어먹어봤는데..

 

진짜 촉촉하고 맛있는 버터쿠키같았어요.

 

버터링보다 한 단계 나아간 버터쿠키?

 

그렇지만 하나에 거의 2,000원꼴이다 생각하면

 

좀 비싸다고 느껴지는?

 

 

 

 

 

 

 

 

 

 

 

 

 

 

 

이런 부드러운 쿠키를 좋아하신다면

 

절대 싫어할 수는 없는 맛이에요.

 

검색해보니 패키징 예쁘고 해서

 

선물용으로 괜찮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요 크기의 버터쿠키가 2,000원대는

 

여전히 비싼 감은 있는 것 같아요.

 

 

 

나 부산 갔다~!!

 

근데 한두명한테 기념품 사줄게 딱히 없다~!!

 

하시면 선물용으로 사기에는 정말 괜찮을 것 같아요.

 

여러명이면 지출이 너무 커지니까 힘듬..ㅠㅠ

 

 

 

하지만 내가 먹으려고 산다면...

 

좀 비싸서 한봉지씩 까먹을 때마다

 

돈이 눈앞에 아른거릴 것 같긴 합니다.ㅎㅎ

 

하지만 맛있긴 진짜 맛있어요.

 

우유나 아아랑 먹으면 순삭될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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