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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양산 한우 맛집 소토 방문리뷰

by 최바바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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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다같이 송년회로 방문했던 소토 방문 리뷰를
 
조금 늦게 올리게 되었어요.ㅎㅎ
 
회식 자체가 자주 있는 회사는 아니라서
 
1년에 1~2번 있을까 말까 한데요ㅎㅎ
 
양산에서 유명해서 들어만 봤던 '소토'에 드디어 가보게 되었어요.
 
제가 원래 소고기가 체질에 맞지 않아서
 
소고기를 먹으면 체하거나 배탈이 나는 경우가 많아서
 
잘 안먹는데 그래도 회식이니까 
 
잘 먹어봐야겠죠?ㅎㅎ
 
 
 
 
 
 
 

 
위 사진은 밥 다 먹고 나올 때 찍어서
 
사람이 거의 없어보이시겠지만..!!
 
정말 추운 날 방문했었고,
 
사람이 진~~~~~짜 많았어요.
 
저희가 예약하고 딱 7시쯤 도착했는데
 
진짜 빈자리가 없더라구요.
 
예약 필수일 것 같아요.
 
특히 금요일 저녁부터 주말은
 
무조건 예약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나오는 길에 그냥 찍어본 눈사람~!!
 
괜히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고..
 
연말 분위기 나고..ㅎㅎ
 
 
 
 
 
 
 
 
 
 
 
 
 
 
 
 
 
 
 

 
아무래도 회식이다 보니 인원이 좀 있어서
 
여러테이블을 중간중간 몰래 찍다보니
 
사진이 좀 구립니다요..ㅎㅎ
 
 
 
 
 
 
 
 
 
 
 
 
 
 

 
정육점(?) 같은 곳에서 고기 골라와서 
 
구워먹는 형태였어요.
 
 
 
 
 
 
 
 
 
 
 
 
 
 
 

 
약간 탔슈...
 
제가 구운게 아니라 그냥 먹었어유..ㅎㅎ
 
 
 
 
 
 
 
 
 
 
 
 
 

 
물론 제가 체질이 소고기랑 맞지 않지만
 
그래도 정말 맛있더라구요.
 
소고기는 정말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양파나 파채, 버섯 등
 
야채나 김치 등을 많이 먹어서 최대한
 
배에 부담을 안주려고 노력했어요..ㅠㅠ
 
 
 
저는 소고기 중에서도 한우가 진짜 안맞더라구요.
 
아무래도 수입산 소고기보다는 한우가 기름져서 
 
그럴거라고 추정중입니다만..
 
그래도 한점씩 정말 음미하면서 제가 먹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꽤 열심히 많이 먹어줬습니다.
 
 
 
다행히 다음날 탈은 나지 않았답니다?ㅎㅎ
 
찌개도 시키고 뭔갈 더 시켰던 것 같은데...
 
술 먹고 고기 먹고 하다보니 이 이후에는
 
사진을 못찍었어요.ㅎㅎ
 
 
 
 
 
 
 
 
 
 
 
 

 
나가면서 한 캇뜨~!!
 
저희가 거의 마지막팀 top5 정도에 들었던 것 같아요.
 
잘 먹고 해산했어요.
 
건물 전체가 한옥이라 분위기가 너무 좋고
 
고기도 너무 괜찮아서
 
송년회, 신년회, 모임 장소 등으로
 
완전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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