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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양산 맛집] 히야꾸 양산증산점 방문리뷰

by 최바바 2025.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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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민생지원금으로 히야꾸에서 한턱 쐈어요.

 

처음 간 집인데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서

 

방문리뷰를 써보려고 해요~!!

 

 

 

수제 튀김우동 ---- 6,900원

 

나가사끼짬뽕(순한맛) ---- 8,500원

 

왕새우덴뿌라 ---- 13,000원

 

저희는 수제 튀김우동 둘, 

 

나가사끼짬뽕(순한맛) 둘

 

이렇게 시켰어요.

 

 

이건 튀김우동 2그릇 시켜서

 

튀김이 2인분 나온거에요.

 

6,900원짜리 우동이랑 같이 나오는건데 

 

가격이 저렴해서 양을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진짜 많더라구요.

 

여러가지 야채들이 다양하게 있어서

 

골라먹기도 좋았어요.

 

정말 따끈따끈하고 맛잇었어요.

 

 

 

 

 

 

 

 

 

 

 

 

 

 

우동은 면이 탱글탱글하고

 

흔히 먹는 우동맛이었어요.

 

특별히 엄청나게 맛있는 우동은 아니었지만

 

6,900원에 우동과 야채튀김까지 먹을 수 있으니

 

가성비 최강 아닐까요?ㅎㅎ

 

 

 

 

 

 

 

 

 

 

 

 

 

 

 

나가사끼짬뽕(순한맛)이에요.

 

숙주가 엄청 많아서

 

숙주랑 면까지 다 먹으면...

 

배가 너무 부를 것 같았어요.

 

저는 우동 시켜서 물론 한젓가락 맛만 봤기 때문에

 

배가 얼마나 부른지는 알 수 없어요.ㅎㅎ

 

 

 

 

 

 

 

 

 

 

 

 

 

 

가장 만족했던 새우덴뿌라(대)!!!!!

 

진짜 맛있었어요.

 

정말 맛있었지만 아쉬웠던건 튀김 1개가

 

약간 밀가루가 덜 익어서

 

새우 꼬리쪽이 하얗게 되어있더라구요?

 

하지만 그냥 먹고 나갈 때 말씀은 드렸어요.

 

튀길 때 조금 주의하셔야될 것 같다구요.

 

그런데 굉장히 친절하게 다음부터 주의하겠다고 하시면서

 

반갑게 배웅을 해주시더라구요.

 

참 친절하셔서 기분이 몽글몽글했어요.

 

 

 

그리고 이 날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웨이팅이 좀 있었어요.

 

저희 앞에 7~8팀쯤?

 

평일 1시가 거의 다 되어서 갔거든요..?

 

당연히 점심시간은 거의 끝날 시간이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근데도 웨이팅이 있어서 좀 놀랐어요.ㅎㅎ

 

 

 

매장은 좁은데 사람이 많아서

 

좀 갑갑한 느낌도 있었구요.

 

그리고 사람이 많았는데 음식 나오는데

 

거의 30분가까이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알바를 한 분 더 쓰셔야 할 것 같은 느낌은 들었지만

 

가성비가 워낙 최강이고 맛있어서

 

다음에도 근처에 갈일이 있으면 무조건 갈 것 같아요.

 

돈 많이 버셔서 큰 매장으로 이전도 하시고

 

알바도 더 쓰셔서 오래 하셨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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